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37살의 남자친구 연봉이 8천만원인지 의심스럽다는 게시글이 화재가 되고 있다. 어떤 내용인지 천천히 살펴보자 6개월 만난 남자친구가 중소기업 과장이라며 연봉 8000만원을 주장하지만, 월세 거주, 차 없음, SPA 브랜드 옷차림, 계좌 공개 거부 등 여러 정황이 의심스러워 진실 여부가 궁금하다는 내용이다. 해당 게시글의 댓글들도 살펴보자.남자는 옷에 신경쓰지 않는다며, 중소기업임에도 연봉이 높다는 댓글도 있는반면있는 그대로 물어보라는 현실적인 댓글도 있다.다른 댓글들도 살펴보자요약하자면 댓글 작성자들은 외모나 소비 습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며, 사람 자체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있다. 아무래도 각박한 세상에서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 지는 ..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남자들의 외모 객관화에 대한 글이 화재가 되고 있다. 어떤 내용인지 천천히 살펴보자. 사교 모임에서 만난 이성, 실물과 너무 달랐다 함. 본인 입으로 실물파라 자처했으나, 실제는 전혀 아니었다 함. 과거 연애 경험 많다 자랑했지만, 글쓴이는 공감 제로. 키까지 속여, 실망감 극에 달했다 함.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살펴보자.댓글 내용을 보면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도 객관화가 안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다.이러한 글은 대부분 젠더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은데이 글또한 남자와 여자로 갈라져 논쟁이 되고 있다.그래서 더 화재가 된 케이스의 글이다.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결혼하면 돈이 모인다는 거짓말에 속았다는 남자의 게시글이 화재가 되고 있다. 아래 내용을 천천히 살펴보자.글쓴이는 결혼 후 급격하게 늘어난 지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외식, 교통비, 여가 활동 등 모든 면에서 지출이 두 배로 늘어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행복한 생활과 경제적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합니다.글쓴이는 아내의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현실적인 조언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혼자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무거운 마음을 토로합니다. "아내분이 너무 철없이 행동하는 것 같네요.""혼자 살면 행복할 것 같아요? 혼자도 외롭고 힘들어요...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의사라는 직업이 연애시장에서 얼마나 대단한지를 말하는 글에 화재가 되고 있다. 아래 내용을 천천히 읽어보자.해상 글에 많은 댓글이 달렸다.반응을 살펴보자 "ㅋㅋㅋㅋㅋ 옛날에 의사 만난 거 자랑하는 여자들 진짜 웃겨. 무슨 훈장이라도 받은 줄 알아.""의사 만났다고 인생 커리어라고 생각하는 건 좀 심한데...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기면 될 것을.""근데 솔직히 의사 만나면 좀 특별하게 느껴지긴 하지. 주변에서 부러워하고.""이런 글 쓰는 사람들 보면 질투심에 쩔어있는 것 같음. 남 잘 되는 꼴을 못 봐.""여자들만 그런 게 아니라 남자들도 옛날에 잘나갔던 여자 연예인 만났던 거 평생 자랑하고 다님." "나는 의사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는데? 자랑할 게 없어서 의사 만난 걸 자랑하냐."..